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카드와 카네이션을 만들었어요.
최고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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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.09 13:23
1절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
나는 나는 높은게 또 하나 있지
낳으시고 기르시는 어머님 은혜
푸른 하늘 그보다도 높은것 같애
2절 넓고 넓은 바다라고 말들 하지만
나는 나는 넓은게 또 하나 있지
사람되라 이르시는 어머님 은혜
푸른 바다 그보다도 넓은것 같애
부모님에 은혜는 이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.
특히 우리 장애인들을 향한 부모님에 사랑과 헌신은 이
세상에서 가장 귀한 헌신 입니다.
저를 비롯하여 선생님들은 그 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.
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카드를 쓰고, 카네이션과
안개꽃으로 꽃다발을 만들면서 부모님에 사랑을 생각하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.
우리 모두 감사한 마음 행복한 마음으로 꽃다발을 만들어 부모님께 드렸습니다.







